외도와 도박의 굴레에 갇힌 21기 중독 부부 — 와, 이번 방송 보셨나요? 진짜 보면서 제 눈을 의심할 정도로 충격적인 장면들이 계속 나오더라고요.

ㅠㅠ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21기 부부의 사연은 단순한 성격 차이를 넘어서 외도와 도박이라는 최악의 조합이 섞여 있어서 보는 내내 마음이 참 무거웠어요. — 아내가 첫째를 임신했을 때 남편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되었다니 정말 얼마나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을까요? 남편은 단순한 연락일 뿐이라고 변명하지만, 채팅 앱을 통해 다른 여성들을 만나고 사랑한다는 말까지 주고받았다는 사실은 절대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 — 심지어 남편은 아내가 임신 중이라 부부관계를 못 해서 그랬다는 황당한 핑계를 대서 서장훈 씨를 비롯한 모든 출연진을 경악하게 만들었는데요.

헉, 어떻게 저런 말을 저렇게 당당하게 할 수 있는지 진짜 화가 치밀어 오르는 지점이었네요! 안 그런가요?

도박 빚만 2억 3500만 원이라는 절망적인 현실 — 문제는 외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