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새 4명 계약 완료... 이제 시선은 손아섭에게 — 와!
KBO 리그 스토브리그가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 지난 이틀(20~21일) 사이, 갈 곳을 정하지 못했던 대어급 FA들이 줄줄이 소속팀을 찾았어요. — 장성우: KT 위즈와 2년 최대 16억 원 잔류 조상우: KIA 타이거즈와 2년 15억 원 계약 김범수: KIA 타이거즈와 3년 20억 원 이적 홍건희: KIA 타이거즈와 1년 7억 원 계약 — 이제 21명의 FA 승인 선수 중 미계약자는 KBO 통산 최다 안타(2,618개) 기록 보유자, 손아섭 선수 단 한 명뿐입니다.
'최다 안타왕'의 굴욕? 손아섭이 힘겨운 협상을 이어가는 이유 — 역사적인 기록을 가진 베테랑이지만, 이번 겨울 손아섭 선수의 시장 상황은 유독 차갑기만 한데요?!
— 가장 큰 걸림돌은 역시 나이와 포지션이에요. 40대를 바라보는 나이에 수비 활용도가 낮아진 점, 그리고 한화가 이미 강백호를 영입하며 지명타자 자리가 꽉 찼다는 게 뼈아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