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예능2013MBC 블로그 글 더보기 새 가족과 사는 박나래, 달라진 ‘나래하우스’ MBC 나 혼자 산다 예고에서 박나래가 5살 강아지 복돌이와 함께하는 새로운 일상을 공개했어요. — 조부모님 댁을 정리하면서 고민하던 진돗개 복돌이를 결국 집으로 데려왔다고 하더라고요. — 함께 산 지 벌써 두 달 반이라니, 진짜 가족이 된 느낌이었어요. 아침부터 스킨십 폭발!

“복돌아~” 사진 속 박나래는 일어나자마자 거실로 가서 복돌이에게 모닝 인사부터 건넸어요. — 서로 붙어서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이 너무 훈훈했어요. — 집 안 곳곳엔 복돌이의 흔적이 남아 있고, 특식까지 만들어주는 정성에 진짜 찐 애정이 느껴졌어요. “루틴 생겼어요”… 삶까지 바꾼 복돌이 효과 그동안 루틴 없이 살았던 박나래가 “복돌이 덕분에 아침이 바빠졌다”고 했어요. — 먹이 준비, 청소, 산책 챙기느라 정신없지만, 행복해 보였어요. — 누나 따라다니는 ‘복돌이’와 “안 돼!”

를 외치는 모습은 귀엽고 웃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