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시즌2 예능2025EBS1 블로그 글 더보기 두메산골 소년에서 ‘호텔 학교’ 이사장으로 ‘이웃집 백만장자’에 등장한 육광심 이사장의 이야기가 정말 강렬했어요. — 염소 목장이 꿈이던 산골 소년이 지금은 매매가 약 650억 호텔을 교육 시설로 운영하고 있다니, 그 여정이 말 그대로 한 편의 드라마였어요. 반지하 단칸방에서 시작된 치열한 청춘 23세에 결혼해 신혼집을 팔고 반지하로 이사한 결정. — 그 차익으로 연 요리학원은 전단지 하나로 전화 오는 학생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방문 상담’ 방식으로 승부를 걸었대요. — 그 결과 1990년대에 연 매출 10~20억원을 내며 족집게 학원으로 소문났고, 서장훈도 “중소기업”이라며 놀라워했어요. 37세에 60억 건물을 매입하며 전환점 학원 건물을 사기 위해 도시락 배달까지 병행했던 그는 결국 37세에 60억원짜리 건물을 매입했어요. — 이후 학원을 ‘호텔 학교’로 전환하며 규모를 과감하게 키웠고, 지금의 400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