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예능2022TV조선 블로그 글 더보기 야외 전통 혼례, 가족의 순간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태원이 딸 서현과 사위 데빈을 위해 전통 혼례를 준비해요. 야외 혼례식장에 혼주로 서는 부모, 분홍 한복까지… 그림 같은 장면이더라고요 아버지의 마음, 축사 한 문장에 담다 “오늘의 신부 김서현 양의 아버지입니다”로 시작한 축사.
김태원은 끝내 눈물을 보였고, 조선의 사랑꾼 특유의 뭉클함이 극대화됐죠. 말보다 시선이 먼저 울컥했달까요.
서현·데빈, 한복과 예식의 조화 전통 혼례복을 차려입은 서현, 그 곁의 데빈. 뉴욕에서 온 사위에게 한국식 혼례식을 선물하는 스토리라 TV조선 감성이 제대로 살아나요.
문화 교류의 순간! 왜 전통 혼례일까 “결혼식 기대가 크지 않다”는 딸의 말에, 아버지는 ‘채워주기’로 답했죠.
김태원식 사랑 표현이 전통 혼례라는 선택으로 완성됐다고 느꼈어요. 요런 디테일, 시청 포인트예요.
예능 그 이상의 기록성 조선의 사랑꾼은 일상의 감정 기록에 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