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성희롱 사건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이번엔 회사 대표가 거래처 대표 앞에서 여성 직원을 모욕하는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사건은 회식 자리에서 일시: 지난 25일 저녁 장소: 한 식당 참석자: 회사 대표 A씨(50대 남), 여직원 B씨(40대 싱글맘), 거래처 대표(60대 남) 술자리가 한창 무르익던 중, 대표 A씨는突 거래처 대표에게 믿기 힘든 말을 던졌습니다. “B씨 얼굴 생각하면서 자위행위 하라(OO이 치라)” 더 충격적인 건 이 발언을 세 차례나 반복했다는 점입니다.
거래처 대표조차 불쾌해하며 “이거 경찰 불러야 하는 거 아니냐” 라며 상황을 제지했을 정도였습니다. 사건 후 대표의 태도 문제가 커질까 두려워했는지, A씨는 다음날 B씨에게 전화를 걸어 “술 한잔 하자, 양주 한 병 사줄까” 라며 아무 일 없었다는 듯 태연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정작 피해자인 B씨는 현재 심리적으로 큰 충격을 받았고, 불안 증세를 호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