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사랑의 결실, 결혼 소식 전해 아나운서 **김서영(30)**이 오랜 연인과 드디어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는 지난 16일 SNS에 말리부 해변 프러포즈 현장을 공개하며 “Marry me”라는 글과 함께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습니다.
뉴욕에서 시작된 인연 김서영 아나운서는 예비신랑 알렉스와의 만남을 떠올리며 “뉴욕에서 처음 만난 순수했던 시절부터 함께 성장하며 8년을 보냈다. 코로나로 절망과 방황을 겪을 때도 나를 붙잡아준 건 알렉스였다.
그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영화 같은 프러포즈 현장 프러포즈는 말리부 해변이 보이는 비치하우스에서 진행됐습니다.
친구와 가족들이 준비한 영상 상영 2016~2024년 추억을 담은 포토존 밴드 공연 직접 디자인한 꽃 장식 그리고 준비의 하이라이트는 알렉스가 오랜 시간 다이아몬드를 공부해 고른 반지와 서프라이즈 레스토랑 이벤트였다고 해요. 김서영 아나운서는 “1년 동안 외식도 안 하고 옷값도 아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