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들면 색깔별로 사요” 채널 ‘효림&조이’에서 공개 8월 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효림&조이’**의 ‘효림의 20년 취향’ 영상에서 배우 서효림이 자신의 신발장을 처음 공개했습니다. 부츠·운동화로 가득 신발장 첫 칸에는 명품 부츠와 운동화가 빼곡했습니다.

서효림은 한 명품 부츠를 가리키며 “사서 진짜 두 번 신었나. 신기엔 너무 힘들다” 라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색깔별로 모으는 습관 서효림은 한 브랜드의 운동화를 색상별로 구매한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운동화는 잘 안 사는데, 갖고 있는 걸 신기도 힘들다”며 또 다른 운동화 칸을 열자 스타일리스트가 “명품이지 뭐”라며 놀라워했습니다.

명품 신발에 대한 만족감 C사 운동화, D사 고가 신발 등을 소개하며 “그때도 비쌌지만 후회 안 한다. 그래서 두 개를 샀다” 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뒤늦게 정신 차렸다. 이제는 쇼핑 안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샌들까지 ‘컬렉션급’ 고가의 명품 샌들이 색깔별로 있는 것을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