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의 소탈한 일상에 쏠린 관심 "BECK보다 세 살 어리다"…락페스티벌 인증한 한동훈 정치인이 이렇게 음악적일 수 있을까요? 지난 3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참석한 인증샷을 공개하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CK이 저보다 세 살 많더라”는 멘트와 함께 공연 현장을 담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 속 한 전 대표는 우비를 입고 김이 서린 안경을 쓴 채, 팬들과 함께 공연을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잔디밭에 다리를 뻗고 앉아있는 모습에서는 락 페스티벌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까지 전해졌어요.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정치인"…지지자 반응은 호평 일색 해당 게시글엔 다양한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인생을 즐길 줄 아는 분 같아요” “김 서린 안경이 모든 걸 말해준다” “평소엔 냉철하지만 취향은 낭만적” 특히 눈에 띄는 건 ‘음악 마니아 정치인’으로서 한동훈의 면모가 이번만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클래식부터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