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요약 황선우 선수가 2025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4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2022 은, 2023 동, 2024 금에 이어 4년 연속 메달 도전에 아쉽게 실패했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한 대회였던 만큼, 0.18초 차의 간발의 차이로 메달을 놓쳐 팬들의 아쉬움이 더욱 큽니다. 자세한 경기 결과 및 배경 결승 기록: 1분 44초 72 결승 순위: 4위 동메달과의 차이: 0.18초 메달리스트: 1위: 다비드 포포비치 (루마니아) 2위: 맥커시 맥클로이 (호주) 3위: 무라사 다쓰야 (일본) 황선우 선수는 준결승에서 1분 44초 84로 전체 2위로 결승에 올라 기대감이 컸지만, 결승에서는 후반 페이스 저하로 시상대엔 오르지 못했습니다.

‘황금세대의 중심’ 황선우, 도전은 계속된다 비록 이번에는 메달을 놓쳤지만, 황선우 선수는 여전히 세계 최정상급 자유형 200m 선수입니다. 2024 도하 대회에서 한국 최초로 남자 자유형 ...